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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안반데기 한국에서 은하수를 볼 수 있는 명소!

안녕하세요 뻐니스토리입니다.

여러분들 혹시 강원도에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는 별보기 좋은 명소인 안반데기 알고 계신가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어릴 때 별과 달을 보던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

은하수 찍을 수 있는 곳!

달빛과 별빛에 그림자가 선명히 비추는 옛 추억을 생각나게 하는 바로 그곳!

강원도에 위치한 안반데기입니다.

 

우선 안반데기는 마을 이름인데요 해발 1100m의 고산시대로 떡메로 쌀을 치는 안반처럼 우묵하면서도 널찍한 지형이 있어 붙여진 이름입니다.

이곳은 계절별로 그 모습이 다양한데 봄에는 호밀초원 가을에는 색색이 변하는 단풍으로 여름엔 감자꽃과 고랭지채소의 장관을 보실 수 있고 겨울에는 아름다운 설경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2가지 체험을 하실 수 있는데 비탈밭코스와 화전민 가족체험코스를 해보실 수 있습니다

비탈밭코스는 2시간 정도 소요되며 체험비는 1인 만원입니다

화전민 가족체험은 1박2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며 4인기준 240,000원이라고 합니다

 

이곳에서 1박 2일로 숙박하실 분들은 운유점, 운유우, 운유택 이렇게 3군대의 숙박시설이 마련되어져 있습니다

 

안반데기는 해발 1100m에 위치해 있기 떄문에 제가 갔을 때 안개가 너무 많이 껴있어서 과연 별을 볼 수 있을까 걱정했었는데 안반데기에서 별보기 좋은 장소인 멍에전망대에 오르자 안개가 제 발밑에 있어서 제가 마치 하늘위에 사는 신선이 된 듯한 신기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요즘 밤에 하늘을 올려다 보면 별을 보기 너무 힘든데 특히 안반데기는 은하수 촬영으로는 국내에서 손꼽히게 유명한 장소이기 때문에 낭만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에서 별을 구경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추천드리는 장소입니다, 제가 갔을 때 새벽 2시쯤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별을 보러 정말 많이 있었습니다. 또한 안반데기는 일출로도 유명하기 때문에 차박을 하며 일출을 보려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반짝이는 별빛과 달빛을 벗 삼아 신비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으신 분이라면 안반데기 추천드립니다

이곳의 주소는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2214-107입니다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