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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걸어서 영도 반바퀴 돌아봤습니다 절영해안산책로, 흰여울문화마을,중리해변, 카페카린

안녕하세요 뻐니스토리입니다

오늘은 친구와 함께 부산 영도를 반 바퀴 정도 걸어보았습니다

 

해변산책로를 시작으로 흰여울

길을 지나 중리해변까지 간 뒤

루프탑 야경이 이쁘다는 카린이라는 카페에 가서 영도투어를 마무리 했습니다

우선 영도는 주위가 다 바다로 둘러쌓여져 있어서

해변 산책로가 정말 잘 되어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바다를 보며 절영해안산책로를 걸었는데 해안길과 산길로 태종대까지 이어져 있다고 합니다.

산책길을 걷다 보면 흰여울길과 절영해안산책로 사이에 모두 5개의 층층계단이 형성되어져 있는데 층층계단을 오르니 흰여울 문화마을이 나왔습니다

 

흰여울문화마을은 그동안 변호인, 범죄와의 전쟁 등 영화나 예능 cfTV촬영지로 많이 나왔었는데요

실제로 가보니까 마을이 정말 아기자기하고 벽화에 그림들도 이뻤습니다

아기자기한 벽화와 느낌 있는 골목 그리고 바다가 보이는 이곳에서의 모든 장소가 사진 스팟이었습니다

근처에 흰여울문화마을 해안터널도 있어서 함께 구경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에서 본 흰여울문화마을과 바다의 절경 정말 예술이네요

흰여울문화마을을 벗어나 중리해변 방향으로 걷다보니

이렇게 깨알같이 거리가 나와 있는 표시판이 있네요

윗길에서 걷다가 바다를 보며 걷고 싶어서 해변 쪽으로 내려가보았습니다

해변으로 내려가는 길도 정말 잘 해놨네요

새 지져귀는 소리를 들으며 내려가니 해변에 금방 도착하였습니다

해변 옆에는 이렇게 해안산책로가 잘 되어 있어서

아름다운 바다도 보고 바다소리도 들으며 걷기 좋았습니다

걷다보니 어느새 중리해변에 도착

절영해안산책로를 시작으로 중리해변까지 한 2시간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중리해변은 크지는 않았지만 한적하니 느낌있는 해변이었습니다

저녁에는 루프탑 야경이 이쁘다는 카린이라는 카페에 갔습니다

 

카페안 분위기도 좋고 야경도 이뻐서 음료를 시키고 가만히 앉아서

야경을 보며 걸어서 영도 반 바퀴 투어를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