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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울산 대왕암공원 다녀온 후기! 후회안함.ㅎㅎ

안녕하세요 뻐니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바로 울산에 위치한 대왕암공원입니다.

이번에 울산여행을 다녀 오면서 간절곶과 대왕암공원 그리고 고래문화마을 십리대숲 이렇게 4곳을 다녀왔는데 4군대 다 정말 좋았습니다. 차례차레 후기를 올릴 텐데

울산 십리대숲에 대한 후기는 앞에 벌써 올렸고 오늘은 4군데 중에서

대왕암공원에 다녀온 후기를 한 번 올려볼까합니다.

 

 

우산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왕암공원 정말 좋았습니다~

주차를 하자마자 용모양의 미끄럼틀이 우리를 반겨주었습니다. 동생이 말하길

옛날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축구선수 이동국가족이 갔었던 곳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국화?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엄청 크고 이쁜꽃이 우리를 반겨주길래

한 컷씩 남기고 나무로 둘러쌓여져 있는 산책길을 따라 바다쪽으로 걸어갔습니다

15~20분쯤 걸었나?

드디어 저 멀리 바다가 보이고 바위들이 다리로 연결되어 있는 장관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멀리서 보고 가족 모두 우와~~~ 감탄했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ㅎㅎ

얼핏 여기도 한국은 처음이지라는 프로그램에서 나왔던 기억이... 아닌가?ㅋㅋ

바위를 이어놓은 아름다운 다리를 지나 드디어 제일 끝 바위 정상에 도착 !

멀리 옆에 공단이 보였던게 살짝(?) 아쉽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정말 경치 좋았습니다~

다리를 다시 지나와서 돌아가는 길에 보이는 해산물 파는 곳!

일딴 들어가서 구경도 해 봄니다^^

혹시나 해서 가격도 물어봤었는데 이것저것 썩어서 5만원인가 달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비싸서 그냥 못 먹고 왔다는 안 좋은 기억이... ㅠㅠ

다시 주차장으로 돌아갈 때는 왔던 길 말고 조금 돌아가더라도 안 갔던 길로 가보자고 해서

왼쪽 옆길로 해서 갔습니다

길을 따라 천천히 산책하며 보이는 장관들!

조금 떨어진 바위에 소나무 한그루 딱! 무슨 영화의 한 장면처럼 바다를 끼고 있는데 너무 운치있고 멋있더라구요... 그 외에도 아름다운 바위들과 바다가 조화를 이뤄서 장관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울산여행 계획하고 있으시다면 꼭 한번 가보세요~

강추강추!

이상 뻐니였습니다~

다음에는 울산 여행 시리즈 3!

울산에 위치한 고래문화마을에 대한 후기 올릴께요^^